격리실 밖의 피 냄새를 맡은 개체가 크게 흥분하며 짖어댔다.
급식 투입구로 고기를 넣던 진압팀 직원 ■■■의 손이 개체의 손톱에 긁혀 경상을 입었다. 개체가 다시 한번 크게 흥분했으며, 직원은 ■■시간 이내 광견병 증세를 보이며 붕괴, 이후 의료팀 ■■■에 의해 안락사 처리되었다.
그런데도 왜 저런 별명을 지었냐고?
내 맘이야, 새끼야.